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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iwish001/100013711421
* “SE”라는 호칭은 원서에서는 단순히 SE라고만 표현하고 있지만, 부연 설명하자면 프로그래밍 능력 및 IT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중급 이상의 IT 엔지니어로 볼 수 있다. 시스템 개발분야에서 일정 기간 프로그래머 업무를 거친 후에야 되는 직분이다. 주된 업무 내용은 고객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을 통해 그들의 요구 사항을 정리 및 설계하고, 개발팀을 지휘하여 개발과정을 관리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머 30세 정년설”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일류와 이류를 결정하는 1%의 요소는 기술이 아니라 마인드다!
이 책의 개요와 대상
유능한 SE는 무엇을 생각하며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기업이나 클라이언트, 유저 모두에게 유능한 SE는 그 마인드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뛰어난 마인드를 가진 SE와 그렇지 않은 SE는 도대체 무엇이 다르다는 것일까?
이 책은 현장에서 오랜 세월 실무에 종사한 일본의 베테랑 현역 SE가 동료나, 후배 및 신입 SE들에게 말하고 싶은 장래성을 결정짓는 SE가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유능한 SE는 첫째, 비용(cost) 개념을 정확하게 가지고 있다. 비용(cost) 개념을 가진 SE와 그렇지 않은 SE는 제안의 방법이나 일의 진행방법이 어떻게 틀린지는 저자가 제시하는 사례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둘째, 유능한 SE는 동료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에도 뛰어나다. SE에게 있어 커뮤니케이션은 업무적 문제해결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셋째, SE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SE식 사고 방식을 습득해야 한다. 기술은 경험에 비례하여 성장하고, 경험은 개발자의 마인드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본서는 신뢰성 높은 시스템 구축과 성공적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기술적 측면에서 업무의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SE진영의 실무 마인드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가령, “프로그래머에게 기술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란 무엇일까?”, “프로그래머는 무엇을 위해 이런 코드를 짜는가?”, “라이브러리 제작은 왜 좋은 훈련이 되는가?”, “도큐먼트는 왜 작성해야만 하는가?” 등의 원론적 질문에 명쾌히 답하고 있다.
이 책은 아직 IT 업계의 불황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만, IT업계에서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시스템 엔지니어나 프로젝트 매니저, 개발팀을 관리하는 팀장급 간부, 그리고 짧은(?) 정년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바치고 있는 현역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물론 이 책이 IT개발 중심의 SE를 대상으로 하지만 직업인으로서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인드이기도 하므로 각 분야의 PM을 담당하는 비즈니스맨에게도 매우 유익하리라 본다.
이 책의 주요 내용
SE의 미래는 이미 결정된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인드에 따라 미래의 시나리오가 결정될 뿐이다!
SE가 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기 전에 우선 SE는 누구인가? 그것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1장은 현재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SE를 넓은 의미의 SE로 규정하면서, 예전의 전문 SE와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하고 있다.
2장은 SE에게 가장 중요한 테마인 비용(cost) 개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단지 비용을 삭감하면 좋다는 편협적인 발상이 아니라, 비용을 컨트롤 한다는 의미에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 이익을 가져온다는 개념들을 구체적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3장은 SE에게 필수가 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기술만 있다면 커뮤니케이션이 무슨 상관이냐’라고 하는 기술편향주의적 발상만을 가지고서는 SE로서 제 역량을 발휘 할 수 없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4장은 시스템 설계나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SE가 지녀야 하는 마인드와 도큐먼테이션의 중요성, 그리고 기존의 자원을 이용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5장은 사용자 지원이나 프로젝트 관리에서의 자세,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의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여기에서 소개되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론’은 현재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6장은 진정한 의미의 SE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자기 개발 방법, 타임 매니지먼트라는 마인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 방법 등 중요한 사항과 당장 적용하기 쉬운 사항들을 실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 서평::: ‘일류와 이류를 결정하는 1%의 요소는 기술이 아니라 마인드다.’ 이 책은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프로그래머 업무를 거친 후에 얻게 되는 직분인 시스템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지라도 SE의 방법론에 대해 신랄하게 지적하는 문장에서는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웨어(2003/07)
시스템 엔지니어(SE) 30세 정년설을 들어본적 있는가? 이비컴에서 출간한 는 오늘날 시스템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 풀어 쓴 에세이집이다. 특히 시스템 구축시 가져야 할 마인드, 개발에 드는 비용에 대해서 가져야 할 개념, 기술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 탁월한 능력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이야기, 자기 개발론 등 다년간 시스템 엔지니어로 활동해 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는 경영자에게는 어떤 시스템 엔지니어를 채용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는 오늘날 내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 되짚어보고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HOW PC(2003/07)
IT엔지니어로 성공하고 싶다면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 일류와 이류를 결정하는 1%의 요소는 기술이 아니라 마인드다. 유능한 SE(Systeme Engineer)는 무엇을 생각하며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기업이나 클라이언트, 유저 모두에게 유능한 SE는 그 마인드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뛰어난 마인드를 가진 SE와 그렇지 않은 SE는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이비컴에서 선보인 ‘SE가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는 일본의 베테랑 현역 SE가 동료나, 후배 및 신입 SE들에게 장래성을 결정짓는 성공 마인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PC Line(2003/07) 1장은 현재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SE를 넓은 의미의 SE로 규정하면서, 예전의 전문 SE와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하고 있다. 2장은 SE에게 가장 중요한 테마인 비용(Cost)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단지 비용을 삭감하면 좋다는 편협적인 발상이 아니라, 비용을 컨트롤한다는 의미에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고 이익을 극대화시킨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3장은 SE에게 필수가 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술만 있다면 커뮤니케이션이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기술 편향주의적인 발상만을 가지고서는 SE로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직하고 있다. 4장에서는 시스템 설계나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SE가 지녀야 하는 마인드와 도큐멘테이션의 중요성, 그리고 기존의 자원을 이용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5장은 사용자 지원이나 프로젝트 관리에서의 자세,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인간 관계의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특히 여기에서 소개되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론’ 은 현재 국내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6장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SE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자기 계발방법, 타임 매니지먼트라는 마인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 방법 등 중요한 사항과 당장 적용하기 쉬운 사항들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PC Line(2003/07)
‘유능한 SE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는 책이다. 먼저 폭 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SE를 넓은 의미의 SE로 규정하면서 예전의 전문 SE와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했다. 이어서 SE에게 가장 중요한 비용 개념을 이야기한다. 비용을 컨트롤하면서 지불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또 SE의 필수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알아보고, 시스템 설계나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뤘다. 이용자 지원이나 프로젝트 관리에서의 자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인간 관계 문제도 따져본다. 마지막으로 자기 개발, 타임 매니지먼트,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법 등 진정한 의미의 SE가 되는 법을 조언한다. -PC사랑(2003/07)
기업이나 클라이언트, 유저 모두에게 유능한 SE는 그 마인드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 그렇다면 뛰어난 마인드를 가진 SE와 그렇지 않은 SE는 도대체 무엇이 다르다는 것일까? 이 책은 현장에서 오랜 세월 실무에 종사한 일본의 베테랑 현역 SE가 동료나 후배 및 신입 SE들에게 말하고 싶은 장래성을 결정짓는 SE가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유능한 SE는 첫째, 비용(Cost)개념을 정확하게 가지고 있다. 둘째, 유능한 SE는 동료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도 뛰어나다. 셋째, SE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SE식 사고 방식을 습득해야 한다. -프로그램세계(2003/07) [강컴닷컴 제공] 지은이 소개 Akizuki Akihiko 저자 Akizuki Akihiko 동경공업대학을 졸업하였고, 게임전문 기획사를 운영, 그 대표를 역임하였다. 지금은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e-Learning 시스템 개발 등 IT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네트워크 보안 입문》, 《인터넷 옥션》 등이 있다 Uryu Sei 게임 개발회사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금융정보회사와 웹 정보서비스 회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활약하고 있다.
역자 박종태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하고 게임 개발회사에서 PC&모바일 게임 기획을 총괄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21세기정보통신 기획팀장으로 재직중이다. 역서로 《7인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성공 프레젠터 실전 노하우》가 있다.
감수 류한석 삼성전자 DS센터 책임연구원 PMP, Microsoft MVP MCT, MCSD, MCDBA, MCSE, SCJP, CCNA 컴퓨팅존(http://www.computingzone.com) 운영자 ZDNET 컬럼런니스트 [강컴닷컴 제공] 목차 Chapter1 SE의 현실 : SE가 일하는 현장과 고용 현황 1. SE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 2. 애매모호한‘SE’의 정의 3.‘도태되는 SE’와 ‘살아남는 SE’ 4. SE의 이직 시장 상황 5. 취업 준비생에게 필요한 것은‘장래성’ 6. SE는‘평생 직업’이 될 수 있는가
Chapter2 SE에게 필요한 비용 개념 : 자신의 비용, 장비의 비용을 어떻게 산정할 것인가 1. 자신을 위해 비용 개념을 지녀야 한다. 2. SE 자신의 비용 대비 효과 3. 개발 장비의 비용 대비 효과 4. 영업 부서에 비용을 설명할 때의 주의점 5. 비용 개념이 가져오는 부산물 <컬럼> - 경영학이 필요하다
Chapter3 SE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 기술만으로는‘유능한 SE’가 될 수 없다 1. 성공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2. SE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3. 분위기 조성도 중요한 업무 4. 메일의 장점과 단점 5.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고 하지 말 것 6. 고객의 본질적인 요구는 무엇인가 7. 속임수는 언젠가 들통 난다 8. 물에 빠진 사람은 건져줘도 보따리는 건져주지 말 것 9. 그룹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Chapter4 신뢰성 높은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하는가 : 시스템 설계와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마인드 1. ''동작하는 것’과‘지속적으로 동작하는 것’의 차이 2. 에러 프로세스야말로 프로의 실력이 드러나는 곳 3. 우선 자신부터 의심하라 4. 차후를 고려한 설계 5.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이용한다 6. 도큐먼트는 왜 작성하는가
Chapter5 사용자 지원과 프로젝트 관리 본연의 자세 : 기술만으론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1. 사용자 지원을 통한 차별화 전략 2. IT 붐의 종말과 고객 의식의 변화 3. 기민하고 유연한 프로젝트 진행법 4. 인간관계와 프로젝트 관리 <컬럼> - 애자일(Agile) 소프트웨어 개발론의 다양한 기법
Chapter6 자기 개발을 통해 진정한 SE를 지향하라 : 일류를 지향하는데 늦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1. 자신의 지식에 집착하지 말 것 2. 타임 매니지먼트(Time Management)식 사고방식을 가져라 3. 면접자의 자기 어필을 100% 신뢰하지 말아라 4. 실력이 따라주지 않는 SE일수록 회사의 위세에 의존한다 5. ''프로''란 별 게 아니다 6. 남을 먼저 인정한다 7. 해보지도 않고 회피하는 것은 이류라는 증거다 8.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뒤쳐잘 수밖에 없다 9. 인터넷을 과신하지 말아라 10.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 놓지 말아라
# by 이카 | 2005/07/18 11:33 | 비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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